아크네
アクネ ストゥディオズ
1996년 스웨덴 스톡홀름. 요니 요한손(Jonny Johansson)이 시작한 스웨덴 컨템포러리 럭셔리 메종으로,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s'(새로운 표현을 만들려는 야심)의 약자입니다.
아크네스튜디오의 정체성은 '스칸디나비안 미니멀리즘 + 그래픽 위트'예요. 무지에 가까운 베이지·크림·블랙·그레이 컬러 팔레트의 클래식 라인 위에, 매 시즌 강한 그래픽이나 이상한 실루엣 한 가지를 더하는 영역이 메종의 시그니처입니다.
시그니처 아이템은 '머스코바이트(Musubi) 백', '멜랑쥬 머플러'(Melange Scarf), '카네이션 후디(Carnation Hoodie)', 그리고 '캔버스 토트백(Logo Tote)'이에요. 특히 멜랑쥬 머플러는 가로 60cm 세로 200cm의 오버사이즈 캐시미어 머플러로, 출시 이후 글로벌 셀러브리티들이 두르며 컬트가 된 영역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치 있는 건 2010년대 이탈리아·포르투갈 메이드 'Acne Studios' 라벨 데님과 가죽 재킷입니다. 특히 'Pop' 데님 시리즈는 일본 'Cone Mills' 셀비지 데님 원단을 가져와 만든 헤비듀티 진으로, 단종 후 다시 만들지 않는 영역이에요.
또 그가 직접 디렉팅하는 'Acne Paper' 매거진은 패션 잡지의 컨셉추얼 정점에 있는 영역이고, 메종의 정체성과 깊이 연결돼 있습니다.
2006년 이전 분홍 ACNE 단독 라벨 + 초기 청바지가 가치 가장 높음. 흰 ACNE STUDIOS는 일반 시즌.
STYLES · ACNE STUDIOS을 입은 사람들
전체 →2점 · 1점 1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