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일본 도쿄. 'United Arrows'(유나이티드 애로우즈) 그룹 산하의 일본 럭셔리 컨템포러리 메종으로, 'French Heritage + Japanese Tailoring' 영역의 정점입니다.
아담에로페의 정체성은 '프렌치 헤리티지의 일본식 재해석'이에요. 메종은 'United Arrows' 그룹 안에서 더 프렌치·미니멀·페미닌 영역을 차지한 라인으로, 다른 그룹 라인(UNITED ARROWS·BEAUTY & YOUTH UNITED ARROWS)과는 다른 영역에 있는 메종입니다. 그래서 일본 백화점 1층의 'French Contemporary Luxury'(프렌치 컨템포러리 럭셔리) 카테고리에서 가장 강력한 영역이 됐어요.
시그니처 아이템은 'Linen Cotton Shirt'(린넨 코튼 셔츠), 'Cashmere Cardigan'(캐시미어 카디건), 'Wool Tailored Trousers'(울 테일러드 트라우저), 'Trench Coat'(트렌치 코트), 그리고 'Adam et Rope X' 콜라보 라인이에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치 있는 건 1990~2010년대 일본·이탈리아 메이드 'Adam et Rope' 라벨 캐시미어 카디건과 울 슈트입니다.
프렌치 헤리티지 + 일본 메이드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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