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アディダス
1949년 독일 헤르체겐아우라흐. 아돌프 다슬러(Adolf 'Adi' Dassler)가 시작한 독일 스포츠웨어 메종으로, 형 루돌프 다슬러가 만든 'Puma'와 같은 도시·다른 길에서 시작된 글로벌 스포츠웨어의 한 축입니다.
아디다스의 정체성은 '독일 엔지니어링 + 헤리티지'예요. 시그니처 'Three Stripes'(세 줄)는 1952년 핀란드 운동화 회사 'Karhu'에서 사들인 디자인으로, 70년 동안 메종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라인은 두 영역으로 갈립니다. 첫째는 'Originals' 라인(헤리티지 캐주얼)으로, 'Stan Smith'·'Superstar'·'Gazelle'·'Samba'·'Spezial' 같은 클래식 모델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의 코드가 됐습니다. 둘째는 'Performance' 라인(스포츠 기술)으로, 'Boost'·'Lightstrike'·'Predator'·'Adizero' 같은 기술이 매 시즌 업데이트되는 영역이에요.
2010년대 후반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은 'Yeezy'(카니예 웨스트 콜라보)입니다. 'Yeezy 350 v2'·'Yeezy Boost 750'·'Yeezy Slide' 같은 라인이 출시 즉시 리셀 시장에서 컬트가 됐고, 2022년 카니예와의 파트너십 종료 후 시세가 더 오른 영역이에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70~80년대 독일·프랑스 메이드 'Made in West Germany' 라벨 Originals와, 'adidas X 가젤'·'adidas X 슈프림'·'adidas X 오프 화이트'·'adidas X 팔라스' 콜라보 라인입니다.
1980년대 서독산 트레포일 자켓·1990년대 ATP 라인이 핵심. Made in West Germany 또는 France/Yugoslavia 표기가 가치 분기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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