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글
エーグル
1853년 프랑스 슈브뢰즈. 미국인 힐람 허친슨이 찰스 굿이어의 가황 고무 특허를 프랑스로 가져왔습니다. 농부들을 위한 고무장화를 만든 게 시작이었죠.
본래 이름도 A l Aigle. 독수리에게라는 뜻입니다.
170년 가까이 부츠 명가로 운영되다가 1990년대 일본 시장 진출 후 한국에 일본판이 다수 유입됐어요.
여기서 한 가지 알아두실 점. 본사 프랑스산은 부츠가 메인입니다. 의류는 일본 Onward Kashiyama가 라이센스로 제조하는 비중이 커요.
한국 빈티지 시장에서 보이는 에이글 의류 대부분이 일본 라이센스판입니다. 그래서 본사 디자인과 다른 경우도 많죠.
라벨에 Made in France가 보이는 부츠는 별개 카테고리. 의류는 Made in Japan이 표준이고요.
본사 프랑스산 부츠(Made in France)는 별개 가치. 의류는 일본 라이센스(Made in Japan)가 한국 빈티지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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