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일본 도쿄. 'Stripe International'(스트라이프 인터내셔널) 그룹이 만든 일본 컨템포러리 캐주얼 메종으로, '미국 빈티지 헤리티지 + 일본식 페미닌 캐주얼' 영역의 정점입니다.
아메리칸홀릭의 정체성은 '미국 빈티지 + 일본 페미닌 캐주얼'이에요. 메종은 같은 'Stripe International' 그룹의 'Earth Music & Ecology'(어스 뮤직)와 같은 영역의 페미닌 캐주얼이지만, 더 미국 빈티지·자유로운 영역을 차지한 라인입니다.
시그니처 아이템은 'Distressed Denim'(디스트레스드 데님), 'Vintage Tee'(빈티지 티), 'Embroidered Cardigan'(자수 카디건), 'Wide Leg Pant'(와이드 레그 팬트), 그리고 'American Holic X' 콜라보 라인이에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치 있는 건 2010~2020년 일본 메이드 'American Holic' 라벨 컬렉션입니다.
미국 빈티지 + 일본 페미닌 캐주얼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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