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스큐텀
アクアスキュータム
영국 런던에서 1851년 존 에머리(John Emary)가 창업한 아쿠아스큐텀은 "영국 럭셔리 트렌치 코트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174년 명가입니다. 브랜드명 "Aquascutum"은 라틴어 "Aqua(물)"·"Scutum(방패)"의 합성어로 "물의 방패"를 의미하며, 1853년 크리미아 전쟁 영국군에 "세계 최초의 본격 방수 트렌치 코트"를 공급한 역사적 메이커입니다. 시그니처는 1900년 1차 세계대전 영국군 "오피서 코트(Officer Coat)"·"트렌치 코트(Trench Coat·이름의 유래)"로, 영국 왕실 인정서(빅토리아 여왕·에드워드 7세·조지 5세·엘리자베스 2세) 4대를 보유한 명가입니다. "버버리(Burberry)"와 함께 "영국 트렌치 코트의 양대 산맥"으로 평가받으며, "아쿠아스큐텀 체크(Club Check)" 시그니처 클럽 체크 패턴은 영국 클래식 패턴의 클래식이 되었습니다. 윈스턴 처칠·캐리 그랜트·험프리 보가트·로렌 바콜·제니퍼 가너 등의 단골 라벨이었으며, 2009년 영국 "하커이엔(Harkers)" 그룹이 인수했다가 2017년 중국 "YGM 트레이딩"이 인수했습니다. 한국 "롯데" "신세계" 백화점에서 정식 유통되며, 가격대는 트렌치 코트 약 100~300만 원·자켓 약 80~200만 원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1940~80년대 "오리지널 아쿠아스큐텀 트렌치" "클럽 체크 코트"는 영국 클래식 메니아의 박물관급 컬렉션으로 거래됩니다.
트렌치 코트 원조, Aquascutum Club Check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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