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이탈리아 밀라노.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그룹이 만든 이탈리아 럭셔리 멘즈웨어 라인으로, 'Giorgio Armani Group's Tailored Suit Line' 영역의 정점입니다.
아르마니콜레지오니의 정체성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비즈니스 슈트 라인'이에요. 메종은 같은 아르마니 그룹의 'Giorgio Armani'(조르지오 아르마니, 럭셔리 정점)·'Emporio Armani'(엠포리오 아르마니, 디퓨전)·'Armani Exchange'(아르마니 익스체인지, 캐주얼)과는 다른 영역에서, 더 비즈니스·정통·이탈리안 메이드 슈트 영역을 차지한 라인입니다. 그래서 일본·한국·중국 백화점 1층의 'Italian Business Suit Luxury'(이탈리아 비즈니스 슈트 럭셔리) 카테고리에서 가장 강력한 영역이 됐어요.
시그니처 아이템은 'Wool Tailored Suit'(울 테일러드 슈트), 'Cashmere Coat'(캐시미어 코트), 'Linen Cotton Shirt'(린넨 코튼 셔츠), 'Silk Tie'(실크 타이), 그리고 'Armani Collezioni Logo Bag'(아르마니 콜레지오니 로고 백)이에요.
메종은 2017년 단종되며 'Giorgio Armani' 메인 라인에 통합된 영역이에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91~2017년 이탈리아 메이드 'Armani Collezioni' 라벨 울 슈트와 캐시미어 코트입니다.
이탈리아 메이드 단종 라인, 비즈니스 슈트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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