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アシックス
1949년 일본 효고 고베. 오니츠카 키하치로(Kihachiro Onitsuka)가 시작한 일본 운동화 명가입니다.
흥미로운 사실. ASICS의 원래 이름은 ONITSUKA TIGER였어요. 1949년 농구화로 시작해 1977년까지 ONITSUKA로 운영되다, 1977년 ASICS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ASICS라는 이름은 라틴어 \"Anima Sana In Corpore Sano\"(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의 약자예요. 그 슬로건이 ASICS의 정체성이 됐죠.
흥미로운 일화. NIKE의 시작과 깊은 관계가 있어요. 1964년 미국 오리건의 빌 보어만과 필 나이트가 \"Blue Ribbon Sports\"로 시작한 회사가 사실 ONITSUKA TIGER의 미국 유통이었습니다. 그 후 ONITSUKA와 결별한 빌 보어만·필 나이트가 1971년 NIKE를 만들었고, ONITSUKA(ASICS)와 NIKE는 사촌 같은 관계가 됐죠.
시그니처는 GEL 쿠셔닝 기술. 1986년 출시된 GEL 기술은 ASICS만의 충격 흡수 기술로, 그 후 모든 모델에 적용됐습니다.
흥미로운 점. ASICS는 2010년대 후반 패션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부상했어요. 특히 GEL-LYTE III·GEL-1130·GEL-KAYANO 같은 모델이 한국·일본 스트릿 신에서 컬트화됐죠. KIKO KOSTADINOV·CECILIE BAHNSEN·OUR LEGACY 같은 디자이너 협업도 활발해졌고, 협업 모델은 발매 즉시 매진됩니다.
2024년 ONITSUKA TIGER 라인이 다시 부활했어요. 레트로 패션 트렌드와 맞물려 한국 시장에서도 다시 화제가 됐습니다.
한국 빈티지 시장에서 알아두실 점.
Made in Japan 또는 Made in Vietnam + ASICS 라벨이 본사 진품. 특히 GEL-LYTE III·GEL-1130·KIKO KOSTADINOV 협업이 컬렉터 라인이에요.
Made in Japan/Vietnam + ASICS 라벨이 본사 진품. GEL-LYTE III·GEL-1130·KIKO KOSTADINOV 협업이 컬렉터. NIKE 시작과 사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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