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온
チャンピオン
1919년 미국 뉴욕 로체스터. 파인스타인(Feinstein) 형제가 시작한 미국 스포츠웨어 메종으로, 100년 넘게 미국 대학·프로 스포츠 팀의 공식 유니폼을 만든 영역입니다.
챔피온의 정체성은 '리버스 위브(Reverse Weave)' 스웨트셔츠예요. 1934년 그들이 발명한 직조 기법으로, 면사 결을 가로 방향으로 짜서 빨아도 줄지 않는 스웨트셔츠를 만든 영역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학 풋볼·농구 팀의 공식 유니폼이 됐고, 1990년대 미국 힙합 신의 유니폼이 된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모델은 'Reverse Weave Crewneck'(리버스 위브 크루넥), 'Reverse Weave Hoodie'(리버스 위브 후디), 그리고 'Authentic' 라인입니다. 특히 미국 'Made in USA' 시기(~1990년대) 빈티지 리버스 위브는 일본·한국 빈티지 셀렉트샵 바이어들이 1순위로 꼽는 영역이에요.
2010년대 후반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은 두 가지예요. 첫째는 'Champion X 슈프림'·'Champion X 베트멍'·'Champion X 쿨러스' 콜라보 라인이고, 둘째는 일본 라이센스 'Champion Reverse Weave Made in Japan' 한정 라인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80~90년대 미국 메이드 'Champion' 라벨 리버스 위브와, 일본 메이드 'Champion Japan' 한정 라인이에요.
미국 메이드 Reverse Weave, Champion Japan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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