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ディオール
1947년 프랑스 파리.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이 시작한 프랑스 쿠튀르 메종으로, 1947년 첫 컬렉션 'New Look'으로 패션사 영역의 변곡점을 만든 인물입니다.
'New Look'은 전후의 절제된 실루엣을 깨고, 좁은 허리와 풍성한 스커트로 여성성을 다시 강조한 컬렉션이었어요. 그가 1957년 갑자기 세상을 떠난 후 메종은 이브 생 로랑(1957~1960)·마크 보앙(1961~1989)·잔프랑코 페레(1989~1996)·존 갈리아노(1996~2011)·라프 시몬스(2012~2015)·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2016~)로 디렉터가 이어졌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시기는 두 영역이에요. 첫째는 존 갈리아노 시기(1996~2011)의 쿠튀르 드레스로, 영국 펑크와 프렌치 쿠튀르를 결합한 글로벌 컬렉션이 패션사 컬렉터블이 됐습니다. 둘째는 라프 시몬스 시기(2012~2015) 미니멀 컨템포러리 룩으로, 짧지만 강한 영향을 남긴 시기예요.
현재 키우리 디렉팅 라인은 'J'adior' 슬링백, 'Book Tote', 그리고 'Saddle' 백 부활로 컬트가 됐고, 컬렉터들도 주목하는 영역입니다.
갈리아노 시대(1996~2011) Saddle Bag·바이커 백·뉴스페이퍼 프린트가 빈티지 최상위. Christian Dior Boutique 라벨이 식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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