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Levi Strauss & Co.가 만든 미국 컨템포러리 캐주얼 메종으로, '카키 팬츠(Khaki Pants)'의 글로벌 정의를 다시 쓴 영역입니다.
닥커스의 정체성은 '비즈니스 캐주얼 카키'예요. 메종은 1980년대 미국 비즈니스맨이 슈트와 청바지 사이의 영역(비즈니스 캐주얼)을 입을 옷이 없던 시기에 등장한 메종이고, 카키 색 면 트윌 슬랙스를 'Casual Friday'(캐주얼 프라이데이) 의류의 표준으로 만든 영역입니다.
시그니처 모델은 '247 Khaki'(247 카키), 'Alpha Khaki'(알파 카키), 'Signature Khaki'(시그니처 카키), 그리고 'Easy Khaki'(이지 카키)예요. 각 모델은 핏(슬림·스트레이트·릴렉스드)과 원단(면 100%·면-스판 블렌드)에 따라 분리되는 영역으로, 미국 비즈니스맨의 일상 캐주얼 1순위 영역이 됐습니다.
메종은 1990년대 미국 'Casual Friday'(매주 금요일 비즈니스 캐주얼) 문화를 만든 영역이기도 해요. 1992년 'Dress Down Friday Marketing Campaign'(드레스 다운 프라이데이 마케팅 캠페인)으로 미국 'Fortune 500' 기업 80%의 캐주얼 프라이데이 도입을 이끈 영역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90~2000년대 미국 메이드 'Made in USA' 라벨 카키 팬츠와, 'Dockers Vintage'·'Dockers Heritage' 한정 라인입니다. 특히 1990년대 미국 메이드 시기 'Khaki Cotton 100%' 시리즈는 현재 동남아 생산 라인보다 원단 무게·마감이 다른 영역이에요.
1990~2000년대 미국 메이드 카키 팬츠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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