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
ドルチェ&ガッバーナ
이탈리아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가 1985년 밀라노에서 창립한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시칠리아의 정열적인 색감과 이탈리안 가톨릭 바로크 미학, 그리고 모던 럭셔리 컷팅을 결합한 이탈리안 럭셔리의 정통 정점이에요. 시그니처 시칠리안 드레스와 동물 프린트, 그리고 종교 모티프 자수 셔츠는 한 벌의 옷에 담긴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가장 화려한 톤으로 보여주며, 마돈나·키이라 나이틀리 같은 글로벌 셀럽들의 레드카펫 드레스로 자주 노출되며 글로벌 럭셔리의 최상단 입지를 확보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백화점·셀렉트샵·온라인 편집숍을 통해 꾸준히 입고되며 해당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고, 매 시즌 새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한정 라인은 컬렉터와 마니아들의 픽업 1순위로 손꼽히며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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