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21
フォーエバー21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1984년 한국계 미국인 부부 장도원·장진숙(Do Won "Don" Chang & Jin Sook Chang)이 창업한 포에버 21은 "미국 패스트 패션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41년 명가입니다. 1981년 한국에서 미국 LA로 이민한 장씨 부부가 1984년 LA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에 "패션 21(Fashion 21)"이라는 첫 매장을 열어 출발했으며, 한국 동대문 시장 + 미국 LA 영(young) 캐주얼 + 가성비의 융합으로 글로벌 패스트 패션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시그니처는 "한국 동대문 + 미국 영 캐주얼 + 트렌드 빠른 회전"이며, 시그니처 "포에버 21 티셔츠"·"미니 드레스"·"크롭 톱"·"청바지"·"플랫폼 슈즈"·"악세사리"는 미국·유럽·아시아 10~20대 영 패션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2010년 전성기 매출 약 44억 달러·글로벌 800개 매장을 운영하며 "세계 5위 패스트 패션"의 위상을 확보했으나, 2019년·2024년 두 번 챕터11(파산보호) 신청 후 "오테온(Authentic Brands Group)"·"SPARC Group"이 인수했습니다. 시그니처 "하나님께 영광을(John 3:16)" 종이가방 바닥의 성경 구절은 창업주 부부의 기독교 신앙을 상징하는 시그니처가 되었으며, 한국 "포에버 21 코리아"는 2023년 폐쇄되었습니다. 가격대는 티셔츠 약 1~2만 원·드레스 약 3~5만 원·자켓 약 5~10만 원으로 "미국 패스트 패션 가성비"의 대명사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2000년대 초기 포에버 21 컬렉션은 미국 영 캐주얼 메니아의 단골 아카이브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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