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ジバンシィ
1952년 프랑스 파리.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가 시작한 프랑스 오트쿠튀르 메종입니다.
흥미로운 사실. 지방시는 프랑스 귀족 출신이에요. 위베르 드 지방시는 노르망디 작은 마을의 백작 가문에서 태어났고, 17세부터 패션 디자이너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가 만든 메종도 귀족적 우아함이 정체성이에요.
그를 글로벌하게 만든 한 명이 있어요. 오드리 헵번. 1953년 영화 \"Sabrina\" 의상 미팅에서 만난 그 둘은 평생 친구이자 동반자가 됐습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마이 페어 레이디, 사브리나, 로마의 휴일. 오드리 헵번이 영화에서 입은 거의 모든 의상이 지방시 작품이에요.
흥미로운 일화. 위베르 드 지방시는 1995년 은퇴했고, 2018년 별세했습니다. 그 후 메종은 알렉산더 맥퀸(1996~2001), 줄리앵 맥도널드, 리카르도 티시(2005~2017), 클레어 웨이트 켈러(2017~2020), 매튜 윌리엄스(2020~2024)로 디렉터가 이어졌어요.
특히 리카르도 티시 시대(2005~2017) GIVENCHY가 럭셔리 스트릿의 정점이라 평가됩니다. ROTTWEILER 프린트 후디, BAMBI 프린트, SHARK MEN 자수. 그 시대의 시그니처가 한국·일본·중국 스트릿 신에서 컬트화됐어요.
한국 빈티지 시장에서 알아두실 점.
리카르도 티시 시대(2005~2017) GIVENCHY가 컬렉터 핵심. Made in Italy + GIVENCHY PARIS 라벨 + 시즌 코드가 진품 식별 키예요. 특히 ROTTWEILER·BAMBI 프린트는 만 단위 컬렉터 가격이 형성됐습니다.
리카르도 티시 시대(2005~2017) GIVENCHY가 컬렉터 최상위. ROTTWEILER·BAMBI 프린트가 시그니처. Made in Italy + GIVENCHY PARIS 라벨. 오드리 헵번 평생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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