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ゲス
1981년 미국 LA. 폴 마르치아노(Paul Marciano)·모리스 마르치아노(Maurice Marciano) 형제가 시작한 미국 데님 럭셔리 메종으로, 1980~90년대 미국 데님 신의 정점에 있는 영역입니다.
게스의 정체성은 '아메리칸 글래머 데님'이에요. 다른 데님 브랜드(리바이스·랭글러)가 미국 헤리티지 워크웨어 영역이라면, 게스는 같은 시장에서 글래머·섹슈얼·할리우드 코드를 가져온 영역입니다. 그래서 1980~90년대 슈퍼모델 광고 캠페인(Claudia Schiffer, Anna Nicole Smith, Eva Herzigová)으로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디테일은 '삼각형(Triangle) 로고'예요. 옷 뒷면 또는 옆구리에 박힌 빨간 삼각형 패치로, 메종의 정체성이 됐습니다. 특히 '게스 어센틱'(Authentic) 시리즈와 'Guess Originals' 라인은 1980~90년대 빈티지의 재현 영역이고, Y2K 트렌드 부활로 다시 시세가 오르고 있어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80~90년대 미국 메이드 'Guess?' 라벨 'Triangle Logo' 데님과, 'Guess X A$AP Rocky'·'Guess X J Balvin'·'Guess X Sean Wotherspoon' 콜라보 라인입니다.
1980~90년대 미국 메이드 Triangle Logo 데님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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