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영국 런던에서 디자이너 캐서린 햄넷이 창립한 영국 헤리티지 디자이너 브랜드 햄넷. 메시지 슬로건 티셔츠의 정통 정점이에요. 시그니처 대형 슬로건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실루엣, 그리고 친환경 오가닉 코튼 아이템은 패션에 사회적 발언을 도입한 영국 디자이너 패션의 상징으로 자리잡았고, 강렬한 메시지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일본 시장에서 특히 폭넓은 인기를 얻어 왔죠. 영국 디자이너 메시지 패션의 헤리티지가 디자이너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백화점·셀렉트샵·온라인 편집숍을 통해 꾸준히 입고되며 해당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고, 매 시즌 새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한정 라인은 컬렉터와 마니아들의 픽업 1순위로 손꼽히며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빈티지·세컨핸드 시장에서도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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