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한센
ヘリーハンセン
노르웨이 모스(Moss)에서 1877년 헬리 율리우스 한센이 창업한 헬리 한센은 "노르웨이 마린 아웃도어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148년 명가입니다. 창업주 한센은 노르웨이 선장 출신으로, 1877년 최초의 "오일스킨(Oilskin)" 방수 자켓을 발명한 마린 워크웨어의 선구자입니다. 시그니처는 1980년 출시된 "Helly Tech" 방수·방투습 원단 시스템과, 1949년 출시된 "Fiberpile"(세계 최초 합성 파일 라이닝)이며, 노르웨이 코스트 가드·노르웨이 해군·노르웨이 산악 구조대의 공식 제식 의류를 100년 이상 납품했습니다. 시그니처 모델 "Alpha Jacket"(스키)·"Crew Hooded Midlayer Jacket"(요트)·"Skagen Offshore Jacket"(세일링)·"Lyness Insulated Coat"(시티)는 노르웨이·유럽·미국 아웃도어 메니아의 단골 라벨입니다. 사용 원단은 자체 개발 "Helly Tech Professional"·"Lifa" 베이스 레이어로, 노르웨이 본사 자체 R&D 센터에서 개발됩니다. 1989년부터 "World Cup"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의류 공식 후원사이며, 2018년 매출 8억 달러를 돌파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한국 "신세계" "롯데" 백화점에서 정식 유통되며, 빈티지 시장에서 1980~2000년대 헬리 한센 자켓은 아웃도어 메니아의 단골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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