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프랑스 파리.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디자이너가 시작한 글로벌 럭셔리 메종으로, 'Karl Lagerfeld'(칼 라거펠트, 'Kaiser Karl') 본인의 정체성이 된 영역입니다.
칼라거펠트의 정체성은 '칼 라거펠트 본인의 정체성 럭셔리'예요. 메종은 같은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Chanel'(샤넬, 36년 디렉터)·'Fendi'(펜디, 54년 디렉터)·'Chloé'(클로에) 같은 글로벌 럭셔리 메이저의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본인 이름 메종도 함께 운영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럭셔리 신의 'Designer-as-Icon'(디자이너 자체가 아이콘) 영역의 정체성이 된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디테일은 'Karl' 본인 캐릭터예요. 검정 슈트·하얀 셔츠·블랙 선글라스·은빛 포니테일·고양이 'Choupette'(슈페트)와 함께한 'Karl' 캐릭터 그래픽이 메종의 가장 강력한 코드입니다. 옷에 박힌 'Karl'·'Choupette' 자수가 한눈에 메종을 알아볼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아이템은 'Karl Logo Hoodie'(칼 로고 후디), 'Karl Logo Tee'(칼 로고 티), 'Karikature Cardigan'(캐리커처 카디건), 'Choupette Logo Bag'(슈페트 로고 백), 그리고 'Karl X' 콜라보 라인이에요.
2019년 칼 라거펠트 본인이 세상을 떠난 후, 그가 디렉팅한 모든 메종(샤넬·펜디·본인 라인)의 컬렉션이 추모 컬렉터블 영역이 됐어요. 특히 'Karl Lagerfeld' 본인 메종의 2019년 이전 컬렉션은 단종된 영역이라, 글로벌 컬렉터들이 우선시하는 영역이 됐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90~2010년대 프랑스·이탈리아 메이드 'Karl Lagerfeld' 라벨 본인 디렉팅 시기 컬렉션입니다.
Karl 캐릭터 로고, 2019년 이전 컬렉션이 추모 컬렉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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