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영국 런던에서 디자이너 캐서린 햄넷이 창립한 영국 헤리티지 디자이너 브랜드. 정치·환경 메시지를 담은 슬로건 티셔츠로 패션에 사회적 발언을 도입한 영국 디자이너 패션의 정통 정점이에요. 시그니처 대형 슬로건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실루엣은 80년대 영국 패션 신을 뒤흔든 아이콘으로 자리잡았고, 친환경 오가닉 코튼을 패션에 본격 도입한 선구적 브랜드로 평가받죠. 강렬한 메시지와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 일본 시장에서 특히 폭넓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디자이너 패션 마니아들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백화점·셀렉트샵·온라인 편집숍을 통해 꾸준히 입고되며 해당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고, 매 시즌 새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한정 라인은 컬렉터와 마니아들의 픽업 1순위로 손꼽히며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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