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ラコステ
프랑스 파리에서 1933년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1925년 윔블던 챔피언)·니트 디자이너 앙드레 질리에르(André Gillier)가 창업한 라코스테는 "프랑스 럭셔리 폴로 셔츠 + 테니스 컬처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92년 명가입니다. 1933년 르네 라코스테가 "테니스 코트에서 더 활동적으로 입을 수 있는 셔츠"를 만들기 위해 자체 라벨을 런칭했으며, 시그니처 "악어(Crocodile) 로고"는 르네 라코스테의 별명 "악어(Le Crocodile·집요한 정신)"에서 따왔습니다. 시그니처는 1933년 출시한 "L.12.12"(코드: L 라코스테·1.12.12·코튼 피케 폴로)이며, "세계 최초의 피케 코튼 폴로 셔츠"로 92년간 디자인 변경 없이 같은 패턴으로 제작됩니다. 또 다른 시그니처 "피케 코튼 트레이닝 셋업(Tracksuit)"·"트레이닝 자켓(Track Jacket)"·"라코스테 테니스 신발"은 1990~2000년대 영국 "풋볼 캐주얼스(Football Casuals)" + 힙합 셀럽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2005년 "디에마 그룹(Diema Group·이전 라코스테 가족)"이 100% 회수했으며, 2012년 스위스 "메이러스(Maus Frères)" 그룹이 인수했습니다. 한국 "라코스테 코리아"가 정식 유통하며, 가격대는 폴로 약 10~20만 원·트레이닝 셋업 약 30~50만 원이며, 빈티지 시장에서 1970~90년대 "오리지널 L.12.12"·"트레이닝 셋업"은 빈티지 메니아의 단골 아카이브입니다.
프랑스 Made in France Devanlay 생산 + 사이즈 숫자(2~9) 표기가 본사 진품 기준. IZOD 라벨은 1980년대 미국 라이센스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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