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ラコステ
1933년 프랑스 트루아. 테니스 챔피언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가 시작한 프랑스 스포츠웨어 메종으로, 그의 별명 'Le Crocodile'(악어)이 메종의 시그니처가 된 영역입니다.
라코스테의 정체성은 '폴로 셔츠의 원조'예요. 1933년 르네가 만든 'L.12.12' 폴로 셔츠는 세계 최초의 'Pique Cotton'(피케 코튼) 폴로로, 통기성이 좋고 형태가 잡히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폴로 셔츠 시장의 표준이 됐고, 90년이 지난 지금까지 디자인이 거의 바뀌지 않은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모델은 'L.12.12 Polo'(L.12.12 폴로), 'Heritage' 라인, 그리고 'Live'(라이브, 컨템포러리 스트릿 라인)입니다. 특히 1980~90년대 프랑스 메이드 'Made in France' 라벨 L.12.12 폴로는 셀렉트샵 바이어들이 1순위로 꼽는 영역이에요.
2010년대 후반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은 'Lacoste X 슈프림'·'Lacoste X 르 피지(Le Fleur)'·'Lacoste X 노바크 조코비치' 콜라보 라인입니다. 특히 'Lacoste X 슈프림'(2017)은 출시 즉시 글로벌 스트릿 럭셔리의 정점이 됐고, 빈티지 시장에서 시세가 매년 오르는 영역이에요.
프랑스 Made in France Devanlay 생산 + 사이즈 숫자(2~9) 표기가 본사 진품 기준. IZOD 라벨은 1980년대 미국 라이센스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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