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リー
미국 캔자스주 살리나(Salina)에서 1889년 헨리 데이비드 리(Henry David Lee)가 창업한 리는 "미국 데님 + 워크웨어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136년 명가입니다. 1889년 "H.D. 리 머칸타일 컴퍼니(H.D. Lee Mercantile Company)"로 출발해 1920~30년대 미국 "카우보이 + 농부 + 광부"의 워크웨어 청바지 메이커로 자리잡았습니다. 시그니처는 1913년 출시한 "오버롤(Overall)"·1924년 출시한 "카우보이 진(Cowboy Jeans·101 라인)"·1925년 "라이더 슈퍼 부츠컷(Lee Rider 101)"·1938년 "라이더 자켓(Lee Rider Jacket)"·1949년 "슬렉스(Slacks)"이며, 모두 미국 워크웨어 + 카우보이 컬처의 클래식이 되었습니다. 1969년 "VF 코퍼레이션"이 인수했으며, 1990년대 일본 "리 재팬(Lee Japan)"이 자체 "리 아카이브(Lee Archive)" 셀비지 복각 라인으로 일본·한국 헤리티지 데님 메니아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2010년대 후반 "리 X 부피(Buffaloo)"·"리 X 아우라(AURA)"·"리 X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등 한정 협업 라인으로 글로벌 재부상했습니다. 한국 "리 코리아"가 정식 유통하며, 가격대는 약 7~20만 원·일본 "리 재팬" 라인 약 25~50만 원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1940~70년대 "리 라이더 101" "리 라이더 자켓" 데드스톡은 미국 데님 1세대 메니아의 컬렉터 라벨로 거래됩니다.
1940~70년대 미국 메이드 101/Storm Rider, Lee Japan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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