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リーバイス
185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독일계 이민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처음 시작한 건 잡화점이었습니다. 청바지 회사가 아니에요.
1873년이 진짜 시작입니다. 재단사 야콥 데이비스가 광부들 바지 주머니가 자꾸 찢어진다는 불평을 듣고 리벳으로 보강하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리바이와 함께 특허를 받았습니다. US Patent 139,121. 그게 청바지의 시작이에요.
리바이스 빈티지의 핵심은 라벨 변천입니다.
셀비지 데님의 빨간 끝단이 1985년 이전이고, 그 시기까지의 라벨이 빅 E(Big E)라 불려요. 1971년부터 스몰 e(small e)로 바뀌었습니다.
1947년 모델 501XX는 컬렉터 최상위 카테고리예요.
한국 빈티지 시장에서는 Made in USA 1985년 이전 빅 E 빈티지가 진짜배기로 통합니다.
일본의 LVC(Levi s Vintage Clothing) 라인은 또 별도 컬렉터 카테고리고요.
라벨 한 번 보고 끝단을 뒤집어 보세요. 빈티지 데님의 세계가 바로 보입니다.
빅 E(Big E) + 레드 셀비지(빨간 끝단) + Made in USA(1985 이전) 빈티지가 최상위. LVC(Levi s Vintage Clothing) 일본판은 별도 컬렉터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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