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
マッキントッシュ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asgow)에서 1823년 화학자 찰스 맥킨토시(Charles Macintosh)가 창업한 맥킨토시는 "영국 럭셔리 방수 트렌치 코트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202년 명가입니다. 창업주 맥킨토시는 1823년 "고무로 코팅한 면 원단"인 "가황 처리 고무(Rubberized Cotton)" 트렌치 코트의 특허를 등록한 "세계 최초의 방수 트렌치 코트 발명자"로 평가됩니다. 시그니처는 "본디드 고무 코튼(Bonded Rubber Cotton)" 원단으로, 두 장의 면 캔버스 사이에 천연 고무 액체를 도포·압착해 봉제선이 없는 100% 방수 트렌치 코트를 제작합니다. 모든 트렌치 코트는 스코틀랜드 컴벌놀드(Cumbernauld) 본점에서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되며, 한 장의 트렌치 코트가 완성되기까지 약 25단계의 핸드 워크와 약 4시간의 정교한 핸드 본딩(접합)이 필요합니다. 시그니처 모델 "던포드(Dunoon)" "챈더리(Chryston)" "이스턴(Easten)" "케머(Kemmer)"는 100년 이상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되는 영국 클래식의 정점이며, 영국 왕실 인정서를 보유하고 찰스 3세·해리 왕자의 단골 라벨입니다. 2007년 일본 "산요 상회(Sanyo Shokai)"가 인수했으며, 한국 "갤러리아 명품관" "신세계 본관"에서 정식 유통됩니다. 가격대는 트렌치 코트 약 200~500만 원이며, 빈티지 시장에서 1960~90년대 "오리지널 맥킨토시 트렌치"는 컬렉터의 박물관급 컬렉션으로 거래됩니다.
Made in Scotland + 핸드메이드 고무 코팅 트렌치가 본사 진품 기준. 한 벌 25시간 봉제. 일본 라이센스 MACKINTOSH PHILOSOPHY는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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