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1983년 데이비드 H. 청(David H. Chu)이 창업한 노티카는 "미국 동부 세일링·해상 캐주얼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42년 명가입니다. 창업주 청은 한국계 미국인 디자이너로, 1983년 "미국 동부 세일링 + 항해 +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정의하는 자체 라벨을 런칭했으며, 브랜드명 "Nautica"는 라틴어 "항해의(of the sea)"에서 따왔습니다. 시그니처는 "세일링 보트(요트) 로고"와 "빨강·하양·네이비" 시그니처 마린 컬러 팔레트이며, 시그니처 "노티카 윈드브레이커(Nautica Windbreaker)"·"세일링 자켓(Sailing Jacket)"·"폴로 셔츠(Polo Shirt)"·"체크 셔츠(Check Shirt)"·"카키 트라우저(Khaki Trouser)"는 1990~2000년대 미국 동부 "세일링 + 프레피 + 럭셔리 캐주얼"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미국 "노티카 세일링 스쿨(Nautica Sailing School)"·"노티카 가족 세일링 마라톤(Nautica Family Sailing Marathon)" 등 세일링 후원 사업으로 "세일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정점이 되었습니다. 2003년 "VF 코퍼레이션"이 인수했다가 2018년 "오테온(Authentic Brands Group)"에 재매각되었으며, 한국 "노티카 코리아"가 정식 유통합니다. 가격대는 폴로 약 5~10만 원·자켓 약 15~30만 원이며, 빈티지 시장에서 1990년대 "노티카 세일링 자켓" "노티카 후디"는 빈티지 메니아의 컬렉터 라벨로 자리잡았습니다.
1990년대 미국 메이드 컬러 블록 세일링 재킷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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