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ナイキ
미국 오리건주 비버턴(Beaverton)에서 1964년 빌 보워먼(Bill Bowerman) 코치·필 나이트(Phil Knight) 학생이 창업한 나이키는 "미국 글로벌 스포츠웨어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명가입니다. 1964년 "블루 리본 스포츠(Blue Ribbon Sports)"로 출발해 일본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 미국 라이센스 운영을 거쳐 1971년 "나이키(Nike)"로 리브랜딩했으며, 브랜드명은 그리스 신화 승리의 여신 "니케(Nike)"에서 따왔습니다. 시그니처는 디자이너 캐롤린 데이비슨(Carolyn Davidson)이 디자인한 "스우시(Swoosh)" 로고이며, 1972년 출시한 "코르테츠(Cortez)"·1985년 "에어 조던 1(Air Jordan 1)"·1987년 "에어 맥스 1(Air Max 1)"·1989년 "에어 조던 4"·2017년 "에어맥스 270"은 스니커즈 메니아의 클래식이 되었습니다. 1985년 마이클 조던과의 평생 파트너십·1986년 "Just Do It" 슬로건 출시·2000년대 르브론 제임스·세리나 윌리엄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글로벌 정상급 선수의 평생 후원으로 매출 약 510억 달러·세계 1위 스포츠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한국 "나이키 코리아"가 정식 유통하며, 가격대는 운동화 약 12~30만 원·에어 조던 한정판 약 30~200만 원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1985년 "에어 조던 1 시카고" 데드스톡은 약 1억 원·1987년 "에어 맥스 1" 오리지널은 약 500만 원 이상에 거래됩니다.
1980~90년대 Made in Korea/USA 운동화·자켓이 컬렉터 라인. Made in Vietnam·Indonesia는 후기 라인으로 가치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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