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미국 캘리포니아. 짐 자나드(Jim Jannard)가 시작한 미국 스포츠 아이웨어 메종으로, 글로벌 스포츠 선글라스 시장의 정점에 있는 영역입니다.
오클리의 정체성은 '스포츠 아이웨어 엔지니어링'이에요. 다른 럭셔리 아이웨어 메종(레이밴·페르소올)이 패션 영역에 있다면, 오클리는 같은 시장에서 사이클·F1·골프·테니스·스키 같은 진짜 스포츠 영역을 차지한 메종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사이클·F1·올림픽 선수들의 공식 후원 아이웨어가 된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모델은 'Frogskins'(프로그스킨, 1985), 'Eyeshade'(아이셰이드, 1984), 'Razor Blade'(레이저 블레이드, 1985), 'Juliet'(줄리엣, 1999), 그리고 'Penny'(페니, 1996)예요. 특히 'Frogskins'는 1980~90년대 미국 스케이트·서핑 신의 유니폼이 된 영역이고, 후에 'Y2K Fashion' 부활로 다시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입니다.
2020년대 들어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은 'Oakley X 후라가먼트(Fragment Design)'·'Oakley X 베트멍'·'Oakley X 사뮤엘 로스(Samuel Ross)' 콜라보 라인이에요. 특히 'Y2K Sci-Fi'(Y2K 공상과학) 트렌드 부활로 'Juliet'·'Penny'·'Sub Zero' 같은 메탈 프레임 라인이 다시 시세가 오르고 있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90~2000년대 미국 메이드 'Made in USA' 라벨 메탈 프레임 모델과, 'Oakley X' 콜라보 한정 라인입니다.
1990~2000년대 메탈 프레임, Y2K 콜라보 라인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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