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일본 도쿄. 레이 카와쿠보(Rei Kawakubo)가 만든 일본 럭셔리 캐주얼 라인으로, 'Comme des Garçons' 메종 산하의 캐주얼 라인입니다.
플레이꼼므데가르송의 정체성은 '하트 로고 캐주얼 럭셔리'예요. 메종은 메인 라인 'Comme des Garçons'(꼼데가르송)이 컨셉추얼 아방가르드 럭셔리 영역의 정점이라면, 'PLAY'(플레이)는 같은 그룹 안에서 더 액세서블·캐주얼·일상 영역을 차지한 라인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럭셔리 캐주얼 신의 정체성이 된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디테일은 'Heart Logo'(하트 로고, 빨간 하트에 두 눈이 박힌 캐릭터)예요. 폴란드 일러스트레이터 'Filip Pagowski'(필립 파고브스키)가 디자인한 영역으로, 옷에 박힌 하트 자수가 메종의 가장 강력한 코드입니다. 한눈에 콤므 데 가르송 플레이를 알아볼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아이템은 'Heart Logo Tee'(하트 로고 티), 'Heart Logo Cardigan'(하트 로고 카디건), 'Heart Logo Polo Shirt'(하트 로고 폴로 셔츠), 'Heart Logo Sweatshirt'(하트 로고 스웨트셔츠), 그리고 'CDG PLAY X' 콜라보 라인이에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2010년대 일본 메이드 'Comme des Garçons PLAY' 라벨 하트 로고 카디건과, 'CDG PLAY X 콘버스' 콜라보 라인입니다.
Heart Logo Cardigan, Converse 콜라보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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