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 토르키(Torquay)에서 1969년 알란 그린·존 로(Veitch)이 창업한 퀵실버는 "호주 서핑·액션 스포츠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56년 명가입니다. 호주 빅토리아의 유명 서핑 비치 "벨스 비치(Bells Beach)" 옆에 자체 디자인 스튜디오를 두고 출발했으며, 1973년 세계 최초의 "서프 보드숏(Boardshorts)" 디자인을 상용화한 서핑 의류의 선구자입니다. 시그니처는 "퀵실버 보드숏"·"퀵실버 워터맨 보드숏"·"퀵실버 록시(Roxy)" 여성 라인이며, 1990년대 호주·미국·유럽 서핑 씬에서 "오 마이 갓 와이프(Oh My God Wife)" "마운틴 앤 웨이브(Mountain & Wave)" 로고는 글로벌 서핑 메니아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1991년 미국 "퀵실버 USA" 런칭·1994년 자매 브랜드 "록시(Roxy)" 런칭·2008년 "DC Shoes" 인수로 글로벌 액션 스포츠 제국을 구축했으며, 호주 "벨스 비치 프로(Bells Beach Pro)" 호주 "퀵실버 프로 골드 코스트(Quiksilver Pro Gold Coast)" 등 세계 최고 서핑 대회의 공식 후원사입니다. 2015년 미국 챕터11(파산 보호) 신청 후 2017년 "보드라이더스(Boardriders)" 그룹이 인수했으며, 한국 "퀵실버 코리아"가 정식 유통합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1970~90년대 "오리지널 보드숏"은 서핑 메니아의 컬렉터 라벨입니다.
Mountain and Wave Logo (호쿠사이 영감), Snap Closure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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