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リプレイ
1981년 이탈리아 비첸차. 클라우디오 부지오(Claudio Buziol)가 시작한 이탈리아 럭셔리 데님 메종으로, 디젤·게스와 함께 이탈리아 럭셔리 데님 3대 산맥에 있는 영역입니다.
리플레이의 정체성은 '이탈리안 워시드 데님'이에요. 같은 시기 이탈리아 럭셔리 데님(디젤·게스)이 글래머·섹슈얼 영역에 있다면, 리플레이는 같은 시장에서 더 헤리티지·워시드·아메리칸 빈티지 영감의 영역을 차지한 메종입니다. 그래서 1990~2000년대 글로벌 럭셔리 데님 신의 정점에 있는 영역이 됐어요.
시그니처 모델은 'Hyperflex'(하이퍼플렉스, 스트레치 셀비지), 'Anbass Slim'(안바스 슬림), 'Newbill Comfort'(뉴빌 컴포트), 'Forever Blue'(포에버 블루), 그리고 'Aged Eco'(에이지드 에코) 시리즈입니다. 특히 'Hyperflex'는 메종이 발명한 스트레치 셀비지 데님 원단으로, 같은 가격대의 다른 럭셔리 데님(아페쎄·이지옴므)과 비교했을 때 핏의 정체성이 한 단계 위라는 평가를 받는 영역이에요.
메종은 1990년대 이탈리아 모터사이클·스포츠카 컬처와의 깊은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Replay Vintage'(리플레이 빈티지) 라인은 이탈리아 'Lambretta'·'Vespa'·'Ferrari' 같은 빈티지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디자인 영감으로 가져온 영역으로, 셀렉트샵 바이어들이 우선시하는 영역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90~2000년대 이탈리아 메이드 'Replay' 라벨 Hyperflex 진과, 'Replay Vintage' 헤리티지 라인입니다.
이탈리아 메이드 Hyperflex 진, Replay Vintage 헤리티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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