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가 전개하는 데님·캐주얼 라인 타미 진. 타미 힐피거 특유의 아메리칸 프레피 감성을 데님 캐주얼로 풀어낸 미국 컨템포러리 데님의 정통 정점이에요. 시그니처 빨강·하양·파랑 플래그 로고 데님과 그래픽 후디, 그리고 90년대 힙합 무드의 캐주얼은 90년대 미국 힙합·스트릿 컬처의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잡았고, 강렬한 플래그 로고 아이덴티티로 글로벌 영 캐주얼 시장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아 왔죠. 아메리칸 프레피 감성과 강렬한 로고, 그리고 90년대 힙합 무드가 최근 Y2K 트렌드와 함께 다시 글로벌 마니아들의 픽업 1순위로 떠오르며 미국 데님 캐주얼의 헤리티지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백화점·셀렉트샵·온라인 편집숍을 통해 꾸준히 입고되며 해당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고, 매 시즌 새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한정 라인은 컬렉터와 마니아들의 픽업 1순위로 손꼽히며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습니다.
1점 · 1점 1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