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
アンダーアーマー
1996년 미국 메릴랜드. 케빈 플랭크(Kevin Plank)가 시작한 미국 글로벌 스포츠웨어 메종으로, 글로벌 'Compression Performance Wear'(컴프레션 퍼포먼스 웨어) 영역의 정점입니다.
언더아머의 정체성은 '컴프레션 + 글로벌 NCAA 스포츠 헤리티지'예요. 메종은 1996년 시작 당시 'Heat Gear'(히트 기어, 더운 날씨용 컴프레션 셔츠)를 발명한 영역으로, 글로벌 'Compression Performance Apparel'(컴프레션 퍼포먼스 어패럴) 카테고리의 원조 영역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NCAA 대학 스포츠·NFL·NBA·MLB 같은 미국 메이저 스포츠 영역의 'Performance Apparel'(퍼포먼스 어패럴)의 1순위 영역이 됐어요.
시그니처 라인은 'Heat Gear'(히트 기어, 더운 날씨용), 'Cold Gear'(콜드 기어, 추운 날씨용), 'Charged Cotton'(차지드 코튼, 면 컴프레션), 그리고 'Curry Brand'(커리 브랜드, 스테판 커리 시그니처) 영역이에요. 특히 'Curry Brand'는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Curry 1'·'Curry 2'·'Curry 11'(2024) 같은 농구화 시리즈가 글로벌 농구화 영역의 컬트가 된 영역입니다.
메종의 글로벌 정체성은 'Underdog Marketing'(언더독 마케팅) 영역에 있어요. 나이키·아디다스 같은 글로벌 메이저와 비교했을 때 '도전자' 정체성을 가진 메종이고, 'I Will What I Want'(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한다) 슬로건이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치 있는 건 2000~2010년대 미국 메이드 'Under Armour' 라벨 첫 시즌 Heat Gear과, 'Curry Brand' 시그니처 농구화 한정 컬러 라인입니다.
Heat Gear 컴프레션, Curry Brand 농구화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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