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ユニクロ
1949년 일본 야마구치. 야나이 다다시(Tadashi Yanai)가 시작한 일본 글로벌 베이직 캐주얼 메종으로, 'Fast Retailing' 그룹 산하의 정점입니다.
유니클로의 정체성은 'LifeWear' 컨셉이에요. 패션이 아닌 '평생 가는 일상복'을 만든다는 영역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글로벌 톱 디자이너 콜라보·기술 원단을 결합한 영역입니다.
시그니처 기술은 'HEATTECH'(발열), 'AIRism'(쿨링), 'Ultra Light Down'(울트라 라이트 다운), 그리고 'Supima Cotton'(슈피마 코튼)이에요. 특히 'Ultra Light Down'은 다운 재킷의 글로벌 표준이 됐고, 매년 천만 장 이상이 팔리는 영역입니다.
메종의 또 다른 정체성은 '디자이너 콜라보'예요. '+J'(질 샌더 X 유니클로, 2009~2011 / 2020~), 'Uniqlo U'(르메르 X 유니클로), 'JW Anderson X 유니클로', 'Marni X 유니클로', 'Christophe Lemaire X 유니클로' 같은 콜라보 라인은 셀렉트샵 가격대의 디자이너 컬렉션을 1/10 가격대로 가져온 영역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치 있는 건 콜라보 한정 라인입니다. 특히 '+J' 첫 시즌(2009~2011) 슈트·코트, 'Uniqlo U' 첫 시즌 셔츠·스웨터는 단종 후 다시 만들지 않는 영역이라 매년 시세가 오르고 있어요.
+J(Jil Sander)·Lemaire·Theory·Helmut Lang 협업 라인이 빈티지 가치 핵심. 일반 라인은 합리적 중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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