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ザラ
1975년 스페인 갈리시아. 아만시오 오르테가(Amancio Ortega)가 시작한 스페인 글로벌 패스트 패션 메종으로, 'Inditex'(인디텍스) 그룹 산하의 정점입니다.
자라의 정체성은 '럭셔리 디자인의 패스트 패션 재해석'이에요. 메종은 1975년 시작 당시 '미국·영국·이탈리아 럭셔리 디자이너 컬렉션을 2주 안에 카피해 1/10 가격대로 출시'하는 영역으로 시작된 영역이고, 글로벌 'Fast Fashion'(패스트 패션) 카테고리의 원조 영역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패션 산업의 변곡점이 된 영역이고, 2010년대 후반까지 글로벌 패스트 패션 매출 1위였던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라인은 두 영역으로 갈립니다. 첫째는 'Zara Woman'(자라 위민)·'Zara Man'(자라 멘)·'Zara Kids'(자라 키즈) 메인 라인으로, 글로벌 셀러브리티 컬렉션의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영역입니다. 둘째는 'Zara Studio'(자라 스튜디오, 한정 컬렉션)·'Zara X' 글로벌 디자이너 콜라보 라인이에요.
메종의 글로벌 컬트가 된 영역은 'Zara X' 디자이너 콜라보 라인이에요. 'Zara X 너림 카슨(Narciso Rodriguez)'·'Zara X 카림 라시드(Karim Rashid)'·'Zara X 글로벌 신생 디자이너' 같은 한정 라인이 매년 발매되는 영역이고, 셀렉트샵 가격대 디자이너 컬렉션을 1/10 가격대로 가져오는 영역입니다.
메종은 글로벌 패션 산업의 변곡점에 있는 영역에 있어요. 2017년 글로벌 매출 250억 유로를 돌파한 영역이고, 글로벌 96개국 2,000여 매장 영역에 있는 메종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는 가치가 매우 낮아요. 메종의 정체성이 'Disposable Fashion'(일회용 패션) 영역에 가까운 영역이지만, 'Zara Studio' 한정 컬렉션과 'Zara X 디자이너 콜라보' 한정 라인은 일부 컬렉터블 영역이에요.
한정 콜라보·Studio·TRF 디자이너 라인이 가치. 일반 시즌 상품은 빈티지보단 합리적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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