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 큐레이터
빈티지를 고르는 사람들
한 점 한 점, 직접 골라 글로 풀어쓰는 brown street의 큐레이터들.
- EUROPEAN · DESIGNER 전담MD 박서영
파리 거주 7년. 빈티지의 패턴이 만들어진 시대를 더 좋아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이너 라인을 골라 옵니다.
스토리 6편EUROPEANDESIGNER - MILITARY · WORKWEAR 전담MD 김지원
입대 전 빈티지 가게에서 일했고, 군용 의류의 디테일에 깊게 빠져있어요. BDU 4종, M-65 변천사 정리는 자신 있어요.
스토리 5편MILITARYWORKWEAR - 브랜드 디렉터대표 노현무
빈티지를 매일 입고 매일 고릅니다. 옷 한 점이 사람의 시간을 어떻게 안고 가는지 가장 오래 본 사람.
스토리 0편JAPANBRITISH
새 MD가 합류하면 이곳에 가장 먼저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