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6.7cm 기준 (둘레 약 113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2007년, 일본의 주식회사 아다스트리아가 도쿄에서 니코앤드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 이름은 'Nobody I know Own style'의 약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사람들에게 일상 속 특별함을 제공하겠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감각적인 편집숍 형태로 출발하여, 패션과 인테리어를 결합한 독보적인 일본식 내추럴 감성을 정립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과 소재의 질감을 강조한 컬렉션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는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소재의 변주가 돋보이는 희소성 있는 아이템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형광기 도는 라임 컬러가 시선을 압도하며, 전면에는 서로 다른 케이블 짜임과 꽈배기 패턴을 교차시킨 복합적인 조직감이 돋보입니다. 아크릴 100% 소재를 사용하여 탄탄한 형태 유지력과 함께 관리의 용이성을 높였으며, 목 부분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은 입체적인 골지 짜임으로 마무리되어 보온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라벨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양산형 니트에서는 보기 힘든 밀도 높은 직조 방식으로 인해 착용 시 고급스러운 볼륨감이 느껴집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휴일에는 화이트 코튼 롱 셔츠를 안에 레이어드하고 데님 와이드 팬츠와 매치하여 청량한 캐주얼 룩을 완성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롱 스커트와 첼시 부츠를 조합하면 니트의 라임 컬러가 더욱 돋보이는 감각적인 가을 코디가 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사무실이라면 블랙 슬랙스 위에 베이지색 울 코트를 걸치고 포인트 이너로 활용하여 단정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일반적인 보세 니트와 비교했을 때, 복잡한 패턴을 구현한 직조 방식은 공정 단가 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특히 이와 같은 선명한 색감과 변형 짜임이 결합된 모델은 시즌이 지나면 다시 구하기 어려운 희소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이 정도 컨디션의 제품은 신품 대비 합리적인 수준에서 소유할 수 있으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니트만의 고유한 짜임 덕분에 가치가 쉽게 하락하지 않습니다.
[Collector's Comment]
평범한 일상에 화사한 생동감을 불어넣어 줄, 정교한 짜임새가 예술인 단 하나의 니트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