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8.0cm 기준 (둘레 약 116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20년, 에디 바우어가 미국 시애틀에서 에디바우어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 명칭은 창업자의 이름을 그대로 따온 것으로, 아웃도어 전문가였던 그가 혹독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기능성 의류를 만들고자 했던 열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브랜드는 미국 최초의 다운 재킷 특허를 획득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탐험가와 모험가들의 신뢰를 얻으며 성장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실용적인 아웃도어 웨어에서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에디바우어는 과장되지 않은 담백한 디자인과 변치 않는 내구성 덕분에, 유행에 민감한 이들에게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클래식한 아이콘으로 평가받습니다.
[Detail Guide]
네이비와 스카이 블루의 투톤 배색이 돋보이는 이 자켓은 고밀도 나일론 100%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방풍 기능이 탁월합니다. 전면부에는 4개의 넉넉한 플랩 포켓이 배치되어 있어 수납력이 뛰어나며, 후드와 밑단에는 조절 가능한 스트링이 내장되어 체형에 맞게 핏을 변형할 수 있습니다. 지퍼는 부드러운 작동감을 자랑하는 고품질 슬라이더를 채택했고, 칼라 안쪽으로 브랜드 로고 라벨이 견고하게 박음질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안감이 덧대어져 있어 간절기에 착용하기 최적의 두께감을 갖췄으며, 박음질 마감 처리가 매우 정교하여 오랜 기간 형태 변화 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화이트 티셔츠에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가벼운 캔버스 스니커즈를 더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세요. 주말 외출 시에는 그레이 컬러의 조거 팬츠와 기능성 러닝화를 조합하여 세련된 고프코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환경이라면, 네이비 슬랙스에 옥스퍼드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깔끔한 가죽 로퍼를 착용하면 격식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는 믹스매치 코디가 가능합니다. 봄과 가을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활용도 높은 아우터입니다.
[Archive Value]
현재 시중에서 동일한 모델을 신품으로 구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이러한 멀티포켓 디자인은 최근 트렌드인 유틸리티 룩과 맞물려 매년 빈티지 시장 내 수요가 15% 이상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량 생산되는 현대의 SPA 브랜드 제품보다 원단 밀도가 높고 봉제 완성도가 뛰어나, 잘 관리한다면 5년 뒤에도 충분히 지금과 같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피스입니다. 희소성 있는 배색과 기능적 디테일을 고려할 때, 현재의 가격대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고려하면 매우 합리적인 투자입니다.
[Collector's Comment]
도시의 일상과 자연의 모험을 모두 아우르는, 시간이 지나도 빛바래지 않을 당신의 든든한 일상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