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5.9cm 기준 (둘레 약 112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85년, 토마스 제이콥 힐피거가 미국 뉴욕에서 타미힐피거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창업자의 이름을 그대로 따왔으며, 80년대 미국 동부의 자유롭고 클래식한 프레피 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패션계에 등장했습니다. 90년대 들어 힙합 문화와 결합하며 대중적인 스트릿 아이콘으로 급부상했고, 이후 클래식한 미국식 캐주얼의 정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그니처인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 조합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며, 오늘날 빈티지 시장에서는 그 시대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탄탄한 내구성을 인정받아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아이보리 베이스에 그레이와 블루 톤의 빅 프린팅이 조화롭게 배치된 롱슬리브 티셔츠입니다. 면 60%와 폴리에스터 40% 혼방 소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드레이프성과 함께 형태 변형을 최소화한 내구성이 돋보입니다. 넥라인 안쪽에는 클래식 핏을 알리는 브랜드 라벨이 정교하게 프린팅되어 있으며, 왼쪽 소매 하단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작은 자수 로고가 포인트로 배치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질감을 살린 그래픽 디자인과 더불어, 목 늘어남을 방지하는 탄탄한 립 조직 마감이 우수한 품질을 증명합니다.
[Styling Point]
일상에서는 인디고 데님 팬츠와 뉴발란스 같은 클래식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원마일 웨어 룩을 연출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카키색 카고 팬츠와 브라운 컬러의 가죽 워커를 조합하고, 아우터로 오버사이즈 항공 점퍼를 걸치면 90년대 무드의 스트릿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사무실이라면 네이비 블레이저 안에 이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베이지색 치노 팬츠를 매치하여, 격식과 캐주얼함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추천합니다.
[Archive Value]
현행 매장에서 판매되는 일반적인 티셔츠와 비교했을 때, 세월의 흐름이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그래픽 텍스처는 신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보적인 개성을 제공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동일한 디자인과 컨디션을 찾기 어려운 희소성을 지니고 있어 소장 가치가 높으며, 관리를 잘할수록 빈티지 특유의 깊이감이 더해져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llector's Comment]
1985년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이 티셔츠는 유행을 타지 않는 타미힐피거만의 클래식한 여유를 당신의 옷장에 선사할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