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44.0cm 기준 (둘레 약 88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97년, 일본의 주식회사 맥 하우스(Mac-House)가 일본 도쿄에서 NAVY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일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색상인 '네이비'에서 유래했으며, 베이직하면서도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지향합니다. 초창기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의류를 선보이며 일본 전역의 대중적인 패션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심플한 실루엣에 위트 있는 그래픽을 더한 디자인이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는 그 실용성과 탄탄한 내구성 덕분에 빈티지 시장에서 일상적인 가치를 지닌 보물 같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깊이감 있는 와인 컬러의 니트 소재는 아크릴과 나일론, 폴리에스터가 혼용되어 부드러운 터치감과 함께 변형이 적은 탄탄한 짜임새를 보여줍니다. 전면에는 'Crowd'라는 영문 텍스트가 화이트 컬러의 부클 자수로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있으며, 글자 사이의 별 문양이 포인트가 되어 캐주얼한 매력을 더합니다. 넥라인 안쪽에는 브랜드 라벨과 사이즈 160이 명시된 핑크빛 탭이 정갈하게 부착되어 있습니다. 밑단에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어드 원단이 덧대어져 있어, 따로 셔츠를 받쳐 입지 않아도 완성도 높은 레이어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구조적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등교나 가벼운 나들이에는 중청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경쾌하고 활동적인 룩을 완성해 보세요. 주말 외출 시에는 체크 패턴의 플리츠스커트와 롱부츠를 조합하여 니트의 와인 컬러와 어우러지는 클래식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격식 있는 자리라면 네이비 컬러의 슬랙스나 단정한 치노 팬츠에 로퍼를 더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가을/겨울 무드의 스타일링을 추천합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일반적인 양산형 니트와 비교했을 때, 레이어드 디테일과 입체적인 자수 퀄리티는 신품 대비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닙니다. 브랜드 특유의 탄탄한 혼용 원단은 세월이 흘러도 보풀이나 변형이 적어 관리 상태가 매우 우수하며, 국내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이기에 소장 시 희소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실루엣 덕분에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 컬렉션으로서의 가치는 꾸준히 유지될 것입니다.
[Collector's Comment]
와인빛 니트 위로 수놓아진 Crowd 자수가 당신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물들여줄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