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감 몸판: 모 60% 폴리에스터 20% 레이온 10% 아크릴 5% 나일론 5%, 겉감 소매·포켓입구: 양가죽 100%, 안감: 폴리에스터 100%, 리브: 아크릴 100%, 충전재: 폴리에스터 100%
실측 가슴 44.1cm 기준 (둘레 약 88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2000년, 모리모토 나오가 일본 도쿄에서 무시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고양이 울음소리에서 착안하여, 당당하고 매력적인 여성상을 지향하며 탄생했습니다. 초기에는 데님과 밀리터리 요소를 재해석한 스타일로 주목받았으나, 이후 트렌디한 스트릿 감성을 결합하며 일본 패션계의 주축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빈티지한 무드와 현대적인 실루엣을 섞는 독보적인 감각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무시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빈티지 시장에서 완성도 높은 마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본 제품은 블랙 컬러의 울 혼방 몸판과 천연 양가죽 소매가 조화롭게 매치된 블루종 재킷입니다. 전면에는 '80's Enhance Fabulosity'라는 문구가 세련된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버튼마다 브랜드 로고가 각인되어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내부에는 다이아몬드 퀼팅 안감이 덧대어져 보온성을 극대화했고, 소매와 포켓 입구는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마감하여 내구성과 시각적 깊이감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아크릴 소재의 리브 조직은 탄탄한 복원력을 갖추어 체형에 밀착되는 안정적인 핏을 선사합니다.
[Styling Point]
일상에서는 화이트 롱 슬리브 티셔츠에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 그리고 볼드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적인 스트릿 룩을 연출해보세요. 외출 시에는 플리츠 스커트와 니삭스, 그리고 로퍼를 조합하여 클래식한 프레피 무드를 완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환경이라면 깔끔한 블랙 슬랙스와 모크넥 니트를 레이어드하여 절제된 도시적 세련미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환절기부터 초겨울까지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전천후 아이템입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일반적인 보세 아우터와 달리, 천연 양가죽과 울 혼방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한 고품질 제작 방식은 현시점의 대량 생산품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짙게 묻어나는 자수 디테일과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A급 컨디션을 고려할 때, 시간이 흐를수록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신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완성도 높은 아카이브 피스를 소유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Collector's Comment]
평범한 블루종의 틀을 깨고 양가죽의 고급스러움과 자수의 위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당신의 옷장을 한 단계 격상시킬 특별한 한 벌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