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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창립된 브룩스 브라더스는 미국 아이비리그 스타일의 원조로, 역대 대통령들과 월스트리트 엘리트들이 애용한 정통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입니다.
특히 싱글 브레스티드 블레이저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동부 명문가들의 일상복이자 사교계의 필수 아이템이었습니다.
100% 순모 소재로 제작된 3버튼 싱글 브레스티드 구조의 클래식한 네이비 블레이저입니다.
넉넉한 숄더 라인과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특징이며, 내부 라이닝과 포켓 디테일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A급 컨디션으로 울 특유의 광택과 형태감이 잘 보존된 상태입니다.
화이트 드레스 셔츠와 레지멘털 타이로 정통 아이비 룩을 완성하거나, 터틀넥과 매치하여 모던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그레이 플란넬 팬츠나 카키 치노와 조합하면 클래식한 프레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브룩스 브라더스의 빈티지 울 블레이저는 현재 생산되지 않는 전통적인 3버튼 롤 투 투 스타일로 제작되어 희소성이 높습니다.
특히 S사이즈는 아시아 시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사이즈로, 슬림한 체형의 컬렉터들 사이에서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 상류층의 품격이 담긴 진정한 아이비리그 스타일의 완성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