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42.7cm 기준 (둘레 약 85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85년, 타미 힐피거가 뉴욕에서 타미힐피거를 설립했습니다. 설립자의 이름을 딴 이 브랜드는 아메리칸 프레피 룩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패션계에 등장했습니다. 브랜드는 초기부터 레드, 화이트, 블루의 아이코닉한 로고를 통해 미국적인 자유분방함과 클래식한 우아함을 동시에 구현해왔습니다. 이후 스트리트 감성을 결합한 힙합 패션과의 접목을 통해 전 세계적인 대중성을 확보하며 성장했습니다.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이 브랜드는 특유의 견고한 만듦새와 변치 않는 디자인 철학으로 세대를 불문하고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Detail Guide]
본 제품은 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베이스에 셔츠 전면의 독특한 U자형 절개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입니다. 면 70%, 나일론 26%, 엘라스테인 4% 혼용 원단을 사용하여 쾌적한 면의 질감에 나일론의 매끄러운 광택감과 엘라스테인의 신축성을 더해 착용감이 매우 우수합니다. 정교한 봉제 라인과 브랜드 로고가 각인된 단추, 소매 끝의 미니멀한 로고 자수가 브랜드의 높은 품질을 증명합니다. 안감 없이도 비침이 적고 탄탄한 직조 방식을 채택하여 셔츠의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고 고급스럽게 유지됩니다.
[Styling Point]
일상에서는 데님 팬츠에 셔츠를 가볍게 넣어 입고 가죽 스니커즈를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 룩을 완성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슬랙스와 함께 톤온톤으로 코디하고 볼드한 골드 주얼리를 더하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룩으로는 네이비 컬러의 블레이저 안에 이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로퍼를 신으면 격식 있으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습니다.
[Archive Value]
현재 동일 브랜드의 신규 셔츠가 10만원 중후반대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을 고려하면, 이 제품은 매우 합리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전면의 절개 디자인은 양산형 제품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독창적인 디테일로, 시간이 지날수록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서의 소장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고품질 원단 덕분에 컨디션 유지 상태가 뛰어나 빈티지 아카이브로서의 매력이 충분합니다.
[Collector's Comment]
평범한 화이트 셔츠의 틀을 깨는 우아한 절개선 하나로 당신의 일상적인 스타일링에 잊지 못할 품격을 더해보세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