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37.0cm 기준 (둘레 약 74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97년, 일본의 패션 기업인 산에이 인터내셔널이 도쿄에서 프로포션을 설립했습니다. 브랜드 이름은 여성의 아름다운 비율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강조하겠다는 철학에서 유래했으며, 당시 세련된 오피스룩과 페미닌한 감성을 중시하던 일본 여성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브랜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보다 트렌디하고 일상적인 스타일을 가미하며 라인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특히 섬세한 디테일과 체형을 보완하는 설계는 이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빈티지 시장에서 고품질의 데일리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이 제품은 깨끗한 아이보리 톤의 골지 조직으로 직조되어 시각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면 98%와 폴리우레탄 2%가 혼용되어 복원력이 우수하고 착용감이 매우 쾌적합니다. 양쪽 소매 끝단에는 정교하게 세공된 비즈 장식이 포인트로 배치되어 있어 심플한 티셔츠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합니다. 넥라인은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보트넥 형태로 마감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촘촘한 세로 골지 짜임이 원단의 늘어짐을 방지하고 탄탄한 내구성을 보여줍니다. 브랜드 라벨은 목 뒷부분에 금색 자수로 깔끔하게 각인되어 있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낮 시간에는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에 이 크롭 티셔츠를 매치하고 가벼운 캔버스 스니커즈를 신어 경쾌한 데일리룩을 완성해 보세요. 격식 있는 외출이 필요한 날에는 차분한 톤의 미디 기장 플리츠 스커트와 가죽 샌들을 조합하면 소매의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우아한 룩이 연출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환경이라면 슬림한 핏의 슬랙스 안에 티셔츠를 넣어 입고, 그 위에 오버핏 블레이저를 걸치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에는 가디건과 레이어드하여 소매의 비즈 포인트만 살짝 드러내는 코디를 추천합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일반적인 양산형 티셔츠들과 비교했을 때, 소재의 밀도와 소매 끝 비즈 장식 같은 디테일은 현행 보세 제품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높은 공정 수준을 보여줍니다. 희소성 있는 디자인 덕분에 시간이 흘러도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비슷한 사양의 현행 제품을 구매할 때보다 훨씬 합리적인 비용으로 프리미엄한 감성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관리가 잘 된 상태이기에 향후 소장 가치는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Collector's Comment]
소매 끝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비즈 장식이 당신의 일상에 특별한 우아함을 더해줄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