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47.7cm 기준 (둘레 약 95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2008년, 바록 재팬 리미티드가 일본 도쿄에서 아줄 바이 마우지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스페인어로 파란색을 뜻하는 아줄에서 따왔으며, 자유롭고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지향하는 패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마우지의 서브 브랜드로 시작했으나, 점차 독자적인 디자인 라인업을 구축하며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의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트렌드를 기민하게 반영하면서도 대중적인 접근성을 놓치지 않는 스타일로 현재까지 일본 스트릿 패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는 브랜드 특유의 완성도 높은 실루엣과 트렌디한 감각이 녹아있는 아이템들이 높은 재평가를 받으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이 제품은 깊고 그윽한 브라운 컬러를 베이스로, 긴 모장이 특징인 퍼 니트 소재를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매우 따뜻하고 풍성한 질감을 선사합니다. 나일론 100%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뛰어나며, 세탁 후에도 형태 변화가 적고 부드러운 터치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브이넥 라인은 목선을 더욱 길고 가늘어 보이게 설계되었으며, 어깨선부터 소매 끝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이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합니다. 전체적으로 촘촘하고 균일하게 짜인 니트 조직은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안감 없이도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 단독 착용으로도 훌륭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생지 데님 팬츠에 첼시 부츠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새틴 소재의 롱 스커트와 롱 부츠를 조합하면 퍼 소재 특유의 볼륨감과 우아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한층 감각적인 룩이 완성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필요한 날에는 화이트 슬랙스나 슬림한 핀턱 팬츠에 로퍼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출근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늦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이 니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Archive Value]
현재 시중에서 접하기 어려운 고품질의 퍼 니트 조직감을 갖춘 제품으로, 신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소장할 수 있는 높은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와 완성도 높은 핏 덕분에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관리 상태가 우수한 A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소장 가치가 높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 특유의 깊이감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템입니다.
[Collector's Comment]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당신의 온기를 가장 우아하게 감싸줄, 대체 불가능한 부드러움을 가진 니트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