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1.1cm 기준 (둘레 약 102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83년, 미국 뉴저지에서 퍼스트다운이 설립되었습니다. 브랜드명은 설산의 첫 번째 발자국을 남기는 개척 정신을 의미하며, 당시 거친 아웃도어 환경과 도시의 스트릿 감성을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90년대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다운 재킷으로 뉴욕 스트릿 패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고, 현재는 일본의 세련된 실루엣과 결합하여 재해석된 아카이브로 전 세계 빈티지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브랜드는 단순히 과거의 유산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현대적인 감각과 결합해 빈티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구축하고 있는 가치 있는 레이블입니다.
[Detail Guide]
깊이감 있는 다크 브라운 색상의 코듀로이 원단은 폴리에스터 55%와 면 45%가 혼용되어, 부드러운 터치감과 동시에 형태 유지력이 뛰어난 탄탄한 직조감을 자랑합니다. 전면부에 배치된 두 개의 큼직한 플랩 포켓은 수납의 실용성뿐 아니라 워크웨어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며, 가슴 안쪽에 부착된 브랜드 라벨은 정교한 자수 디테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지퍼는 부드러운 개폐감을 주는 금속 슬라이더를 채택하였고, 전체적인 봉제선은 견고하게 마감되어 옷의 구조적인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Styling Point]
일상에서는 아이보리 컬러의 와이드 코튼 팬츠와 두툼한 그레이 후드 티셔츠를 레이어드하여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어텀 룩을 연출해보세요. 외출 시에는 생지 데님 팬츠와 짙은 브라운 톤의 가죽 부츠를 매치하면 재킷의 코듀로이 질감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빈티지 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지향한다면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 위에 니트 베스트를 겹쳐 입고, 베이지 치노 팬츠와 스웨이드 로퍼를 조합해 격식과 개성을 모두 챙긴 세련된 룩을 추천합니다.
[Archive Value]
현재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탄탄한 조직감의 코듀로이 재킷으로, 최근 양산되는 제품들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묵직한 원단 밀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코듀로이 특유의 에이징이 더해져 더욱 가치 있는 빈티지 피스로 변모할 것이며, 동일한 컨디션의 모델을 다시 만나기 어려운 희소성을 고려할 때 소장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llector's Comment]
시간이 빚어낸 깊은 브라운의 색감과 견고한 짜임새는 당신의 일상에 가장 특별한 계절의 한 조각을 선물할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