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3.5cm 기준 (둘레 약 107cm)
제품 상태 사진 참고
1890년대 영국에서 탄생한 THE SCOTCH HOUSE는 헤리티지 캐주얼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랜드죠.
오랜 역사만큼이나 견고한 품질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특히 '타탄 체크' 패턴과 니트웨어는 이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죠.
최상급 소재와 섬세한 만듦새를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THE SCOTCH HOUSE는, 빈티지 패션을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언제나 특별한 가치를 선사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패턴 니트 스웨터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특별하죠.
부드러운 모 80%와 활동성을 더하는 나일론 20%의 조화는 보기만 해도 포근함이 느껴지죠.
두께감은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촘촘하고 균일한 짜임새는 오랜 시간 입어도 변형 없이 탄탄하게 유지될 거예요.
특히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진 페어아일 패턴은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꼼꼼한 마감 처리는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 옷이라는 신뢰를 줍니다.
짙은 녹색의 컬러감과 클래식한 패턴은 어떤 하의와도 멋스럽게 어울리죠.
데님 팬츠에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치노 팬츠나 울 슬랙스에 코디하면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안에 셔츠를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더욱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FW 시즌, 이 니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어 줄 거예요.
3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THE SCOTCH HOUSE의 클래식한 니트웨어를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빈티지 특유의 감성과 높은 퀄리티를 고려했을 때, 이 제품은 단순한 옷을 넘어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어요.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입을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입니다.
오래될수록 빛나는, 빈티지 니트의 매력을 온전히 담은 옷이에요.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