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감 100% 폴리에스터, 몸판/소매안감 100% 폴리에스터, 립 99% 폴리에스터 1% 폴리우레탄
실측 가슴 60.4cm 기준 (둘레 약 121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81년, 일본 도쿄에서 프린트스타가 설립되었습니다. 브랜드 명칭은 의류에 디자인을 인쇄한다는 직관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고품질의 기본 의류를 보급하려는 목적에서 탄생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티셔츠와 스웨트 셔츠 등 베이직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꾸준히 라인업을 확장하며 일본 의류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정 트렌드에 치우치지 않는 실용적인 디자인은 수십 년간 수많은 브랜드와 협업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이 브랜드는 특정 시대의 감성을 가장 담백하고 튼튼하게 보존하고 있는 '표준형 빈티지'로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깊고 차분한 네이비 컬러를 바탕으로 넥라인, 소매, 밑단에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전형적인 바시티 스타일의 항공점퍼입니다. 겉감은 탄탄한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여 방풍성이 뛰어나며, 안감에는 매끄러운 폴리에스터 원단을 덧대어 착용 시 활동성을 높였습니다. 립 조직은 폴리우레탄을 혼방하여 복원력을 강화했으며, 전면의 스냅 버튼은 견고하게 마감되어 안정적인 개폐를 돕습니다. 가슴 부분에는 핑크색 자수로 일본어 문구가 정교하게 새겨져 있어 심플한 네이비 바디와 대비되는 독특한 포인트가 됩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그레이 스웨트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고 뉴발란스 운동화를 착용하여 편안한 원마일 웨어를 완성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데님 팬츠에 옥스퍼드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볼캡을 더하면 깔끔하면서도 활동적인 캐주얼 스타일이 연출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환경이라면 슬림한 네이비 슬랙스에 블랙 터틀넥 니트를 조합하고 가죽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단정하면서도 지적인 무드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Archive Value]
해당 모델은 현재 생산되는 일반적인 보세 상품과는 차별화되는 견고한 마감과 변치 않는 핏을 자랑하며, 신품 대비 합리적인 가치로 소장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러한 기본 스타일의 항공점퍼는 유행을 타지 않아 실용적인 빈티지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유의 자수 디테일이 포함된 제품은 동일한 디자인을 다시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Collector's Comment]
일본 특유의 정갈한 자수 디테일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어우러져, 당신의 일상에 가장 담백하고도 특별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