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감: 나일론 100%, 별도: 폴리에스터 65% 면 35%, 리브부분: 폴리에스터 100%, 안감: 폴리에스터 100%, 중와: 폴리에스터 100%
실측 가슴 53.8cm 기준 (둘레 약 108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컨버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스트릿 패션의 근간을 이룬 상징적인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하나쯤 소장하고 있는 스니커즈를 넘어, 특유의 자유분방한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의류 라인에도 완벽하게 녹여내고 있죠.
실용적인 스포츠웨어에서 출발했지만, 오늘날에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캐주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항공 점퍼는 브랜드의 아카이브 중에서도 스포티한 무드와 스트릿 감성이 조화롭게 섞인 모델입니다.
컨버스만의 클래식한 'C' 로고와 별 포인트는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개성을 확실하게 드러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유니버설한 디자인 가치를 보여줍니다.
겉감은 탄탄하고 매끄러운 나일론 100% 소재로 제작되어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며,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기능적인 면모를 갖췄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디테일은 후드가 레이어드된 듯한 독특한 디자인인데, 폴리에스터와 면 혼방 소재의 후드가 부착되어 있어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도 풍성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할 수 있죠.
네크라인과 소매, 밑단에는 레드와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탄력 있는 리브 소재를 사용하여 안정적인 핏을 잡아줍니다.
전면의 중앙 지퍼는 견고하게 마감되어 부드러운 작동감을 보이며, 자수로 정교하게 새겨진 'C' 로고와 별 심볼은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안감과 중와는 폴리에스터 소재로 충전되어 적당한 보온성을 확보했기에 간절기 시즌부터 초겨울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블랙 컬러 베이스에 레드와 화이트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기 때문에, 데님 팬츠나 조거 팬츠와 매치하면 가장 자연스러운 스트릿 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 후드가 레이어드 된 형태라 안에 단순한 무지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충분히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다소 넉넉한 L 사이즈의 실루엣은 활동성을 보장하며, 후드 집업이나 맨투맨을 이너로 겹쳐 입는다면 더욱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죠.
발끝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델인 하이탑 스니커즈를 더해 정석적인 아메리칸 캐주얼 룩을 연출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빈티지 의류로서 이 제품은 높은 활용도와 브랜드의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합리적인 아이템입니다.
현재 3-10만원대의 가격 포지션에서 컨버스의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매력입니다.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 컬러와 관리하기 용이한 나일론 소재의 조합은 빈티지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에게나 가치 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고 자수가 주는 클래식한 멋과 실용적인 후드 디테일이 만나,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한 소장 가치를 지닙니다.
교복처럼 매일 손이 가는 편안함 속에, 문득 발견하는 디테일의 즐거움이 담겨 있는 옷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