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40.8cm 기준 (둘레 약 82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에이징·자연스러운 페이드
도쿄를 중심으로 한 세련된 캐주얼 라인업을 선보이며, 단순히 옷을 만드는 것을 넘어 편안하고 활동적인 일상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죠.
이 브랜드의 디자인은 과하지 않은 절제미와 함께 일상에서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데일리웨어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팬츠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한 실루엣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라인으로, 어떤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범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BAYFLOW만의 해안가 감성이 묻어나는 연청 데님은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 갖춰야 할 필수적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죠.
면 98%와 폴리우레탄 2%가 혼용된 소재는 탄탄한 데님의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활동 시 적당한 유연함을 제공합니다.
전체적으로 밝고 청량한 연청 컬러가 돋보이며, 무릎 부분의 자연스러운 워싱과 은근하게 더해진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빈티지한 멋을 살려줍니다.
견고한 스티칭 마감은 물론, 포켓 입구와 지퍼 라인까지 꼼꼼하게 처리되어 있어 내구성이 뛰어난 편입니다.
허리 라인의 버튼과 지퍼는 매끄럽게 작동하며, 백 포켓과 라벨의 위치 또한 브랜드가 지향하는 깔끔한 밸런스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입을수록 몸에 맞게 길들여지는 데님 특유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실물 컨디션입니다.
이 연청 데님은 화이트 티셔츠 한 장과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봄과 여름에는 린넨 셔츠나 가벼운 니트와 함께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가을에는 톤 다운된 맨투맨이나 후드티를 곁들여 캐주얼한 매력을 극대화해 보세요.
신발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낡은 가죽 로퍼나 부츠를 신으면 좀 더 빈티지하고 깊이 있는 무드를 줄 수 있습니다.
바지 밑단을 살짝 롤업하여 발목을 드러내면 전체적인 실루엣이 더욱 경쾌해져 데일리룩에 활력을 더해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이기에 소장 가치가 높으며, 다양한 상의와 쉽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 면에서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편안한 무드와 데님 본연의 매력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바다 향기가 묻어나는듯한 연청의 색감은 입는 사람의 계절을 언제나 화창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