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감: 나일론 100%, 안감: 나일론 100%, 충전재: 다운 70% 페더 30%, 배색: 아크릴 100% (파일), 폴리에스터 100% (기포)
실측 가슴 63.2cm 기준 (둘레 약 126cm)
제품 상태 사진 참고
T&C SURF DESIGNS는 하와이 서핑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태평양의 자유로운 바다와 서퍼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이 브랜드는, 단순한 스포츠웨어를 넘어 하나의 고유한 서프 컬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능적인 내구성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하와이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디자인에 녹여내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철학입니다.
특히 서퍼들의 체온을 보호하기 위한 아우터 라인은 브랜드 초기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패딩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거칠면서도 따뜻한 실용주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T&C SURF DESIGNS는 그 시절 서프 감성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독보적인 아카이브로 통합니다.
겉감과 안감 모두 탄탄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여 외부 오염에 강하며, 충전재는 다운 70%, 페더 30%의 이상적인 비율로 구성되어 든든한 보온성을 자랑합니다.
후드에 부착된 풍성한 퍼 디테일은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시각적으로도 포근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전면부와 하단에 위치한 다양한 포켓은 수납의 편리함을 극대화하며, 왼쪽 가슴과 밑단에 새겨진 로고 자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은은하게 드러냅니다.
전체적으로 깊고 진한 블랙 컬러가 주는 묵직함이 인상적이며, 마감 스티치 하나하나에서 견고한 만듦새를 확인할 수 있는 B급 컨디션의 제품입니다.
이 아우터는 워크웨어 스타일의 조거 팬츠나 와이드한 카고 팬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멋스러운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한겨울에는 후드 티셔츠를 레이어드하여 캐주얼한 스트릿 무드를 강조해 보세요.
신발은 투박한 솔이 돋보이는 트레킹화나 클래식한 부츠를 선택하면 전체적인 균형감이 좋아집니다.
혹한기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적인 도심 속 데일리 웨어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넉넉한 M 사이즈로 제작되어 도톰한 이너를 껴입어도 활동에 제약이 없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실용적인 충전재 구성을 고려했을 때, 3만원에서 10만원 사이의 가격대에서 브랜드 가치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최근 고프코어 룩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이런 서프 브랜드 기반의 빈티지 아우터는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셀러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보온성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만큼, 올겨울 든든한 데일리 아우터를 찾는 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소장품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로고 디테일은 단순한 패딩 이상의 특별함을 더해줍니다.
차가운 바람을 막아줄 든든한 파트너, 그 속에는 바다의 자유로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