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2.8cm 기준 (둘레 약 106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SHIPS는 일본의 대표적인 편집샵이자 자체 제작 브랜드로, 빔즈, 유나이티드 애로우즈와 함께 일본 패션의 정석이라 불리는 ‘세렉트 숍’의 상징입니다.
1970년대 도쿄 긴자에서 시작된 이후, 서구적인 클래식 스타일을 동양적인 체형에 맞게 재해석하는 데 탁월한 감각을 보여주어 왔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유행을 쫓기보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하고 세련된 테일러링을 고수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본 제품은 쉽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인 ‘스타일리시한 표준’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테일러드 블레이저입니다.
과하지 않은 핏과 견고한 만듦새는 쉽스만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대변합니다.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걸치되, 옷 자체가 주는 격식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겉감과 안감 모두 탄탄한 면 100% 소재를 사용하여 피부에 닿는 감촉이 매우 자연스럽고 쾌적합니다.
소매 안감은 큐프라 100%로 처리되어 있어 자켓을 입고 벗을 때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매끄러운 착용감을 완성했습니다.
짙은 네이비 컬러는 빛의 밝기에 따라 깊이감 있는 톤을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전면의 아웃 포켓 디테일은 너무 딱딱하지 않은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정교한 박음질과 마감 처리는 쉽스 특유의 높은 품질 기준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자연스럽게 굴곡진 라펠과 차분한 브라운 톤의 단추가 조화를 이루어,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이 블레이저는 활용도가 매우 높아 어떤 룩에도 든든한 밑바탕이 되어줍니다.
밝은 색상의 치노 팬츠나 베이지 컬러의 코튼 팬츠와 매치하면 깔끔한 프레피 룩을,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곁들이면 한층 여유로운 위크엔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셔츠는 물론 가벼운 화이트 티셔츠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옷차림에 무게감이 생기며,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사계절 내내 두루 활용하기 좋습니다.
넉넉한 M 사이즈의 핏은 너무 타이트하지 않아 이너를 레이어드하기에도 충분하며, 세미 오버핏의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세련된 무드를 자아냅니다.
빈티지 의류로서 이 제품은 3만원에서 10만원 사이의 가격대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내구성 좋은 면 소재를 고려할 때,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소장 가치를 지닌 아이템입니다.
특히 쉽스라는 브랜드가 가진 신뢰도와 마감 퀄리티를 고려하면, 입문용 블레이저를 찾는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합리적인 투자입니다.
오래 입을수록 자신의 체형에 맞게 길들여지는 면 소재의 특성상, 앞으로 더 오랜 시간 곁에 두고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웨어가 되어줄 것입니다.
잘 만들어진 네이비 자켓 하나가 당신의 옷장에 가져다줄 수 있는 여유를, 이 옷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세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